# 영아의 정상 체온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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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아동 간호

## 문제

영아의 정상 체온으로 옳은 것은?

## 보기

1. 35.5-36.0℃
2. 36.5-37.5℃ **✔ 정답**
3. 37.5-38.5℃
4. 38.5-39.0℃
5. 39.0-39.5℃

**정답: 2**

## 해설

영아의 정상 체온은 36.5-37.5℃입니다.

## 심화 해설

영아의 정상 체온 범위

영아의 정상 체온은 36.5-37.5℃이다. 이는 액와(겨드랑이) 체온 측정 기준으로, 직장(항문) 체온은 이보다 약 0.5℃ 정도 높을 수 있다.

체온 유지의 중요성

영아, 특히 미숙아(preterm infant)는 체온 조절 중추가 미성숙하고 피하지방이 적으며 체표면적이 상대적으로 넓어 열 손실이 쉽게 발생한다. 저체온(hypothermia)은 대사성 산증, 저혈당, 저산소증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신생아 사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반대로 37.5℃를 초과하는 고체온(hyperthermia)은 탈수나 감염의 징후일 수 있어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

실무에서의 체온 관리

미숙아의 체온 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로 스와들 배스(swaddle bath), 즉 아기를 포대기에 싸서 목욕시키는 방법이 권고된다. 이 방법은 목욕 중 체온 저하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며, Association of Women‘s Health, Obstetric and Neonatal Nurses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영아 목욕 기법이다[3]. 또한 캥거루 케어(kangaroo mother care)는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시작할 경우 미숙아 또는 저체중 출생아의 체온 유지에 정서적·생리적 이점을 제공한다[1]. 피부 대 피부 접촉(skin-to-skin contact)을 통해 산모의 체온이 아기에게 전달되어 저체온을 예방하고 심박수와 호흡을 안정시키는 기전이다.

오답 분석

35.5-36.0℃는 저체온 범위로, 즉시 보온 조치(인큐베이터 사용, 보온기 적용, 실내 온도 상승 등)가 필요한 상태이다. 37.5-38.5℃는 미열(febricula) 범위로, 얇은 옷으로 갈아입히고 실내 온도를 조절하며 수유량을 늘리는 간호 중재가 필요하다. 38.5℃ 이상은 발열(fever)로, 감염 여부를 평가하고 의사에게 보고해야 한다.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Effect of kangaroo mother care initiated within the first 24 h in preterm or low birth weight infa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메타분석/체계고찰Martínez-Rodríguez S, Hernández-Martínez A, Bermejo-Cantarero A, Gomes L, Lerma-García D, Luna P. (2026) · DOI: 10.1016/j.ijnurstu.2026.105533

- [3]Effects of Swaddle Bath in Preventing Temperature Loss Among Preterm Infa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메타분석/체계고찰Lin TL, Tan HL, Tan TW. (2026) · DOI: 10.1097/jpn.0000000000000994

## 임상 시나리오

영아 체온 측정 및 관리 가이드정상 범위와 저체온 예방 중재
영아의 정상 액와 체온은 36.5-37.5℃이다. 직장 체온은 이보다 약 0.5℃ 높을 수 있다.

체온이 35.5-36.0℃ 이하인 저체온은 대사성 산증, 저혈당, 저산소증을 유발하므로 즉시 보온 조치가 필요하다.

저체온 예방을 위해 캥거루 케어를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시작하고, 목욕 시에는 스와들 배스를 시행한다.

주의37.5℃를 초과하는 고체온은 탈수나 감염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면밀한 관찰과 함께 의사 보고를 고려해야 한다.

## 핵심 개념

- **액와 체온** — 겨드랑이에서 측정한 체온으로, 영아의 정상 범위는 36.5-37.5℃이다.
- **저체온** — 체온이 35.5-36.0℃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대사성 산증, 저혈당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캥거루 케어** — 산모와 아기의 피부 대 피부 접촉을 통해 체온을 유지하고 심박수와 호흡을 안정시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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