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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폐기능검사
다음 기록의 재촬영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65세 환자의 심전도에서 기본선이 호흡에 맞춰 느리게 출렁이며 몇 박동에서 P파가 기본선에 묻혀 보이지 않는다. ST 분절 높이를 판단하기 어렵다. 환자는 흉통이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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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선이 느리게 출렁이므로 필터만 강하게 걸어 그대로 기록하고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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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T 분절은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보지 않기로 하고 기록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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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흉통 증상은 확인하지 않고 같은 기록으로 판독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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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자를 일어나게 하여 걸으면서 움직임 중 기록을 새로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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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극 접촉과 자세를 정비해 다시 기록하고 흉통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 정답
해설
P파와 ST 분절이 잡음에 묻혀 판독 근거가 흐려졌으므로 재촬영이 필요하다. 흉통 호소는 기록과 별개로 의료진에게 즉시 알려야 한다. 필터는 ST 분절을 왜곡할 수 있다.
[근거 조문] CHAPTER 01 심전도 마스터 7. 어느 정도면 재촬영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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