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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폐기능검사

다음 기록의 재촬영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65세 환자의 심전도에서 기본선이 호흡에 맞춰 느리게 출렁이며 몇 박동에서 P파가 기본선에 묻혀 보이지 않는다. ST 분절 높이를 판단하기 어렵다. 환자는 흉통이 있다고 말한다.
해설
P파와 ST 분절이 잡음에 묻혀 판독 근거가 흐려졌으므로 재촬영이 필요하다. 흉통 호소는 기록과 별개로 의료진에게 즉시 알려야 한다. 필터는 ST 분절을 왜곡할 수 있다.
[근거 조문] CHAPTER 01 심전도 마스터 7. 어느 정도면 재촬영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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