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획 헤파린 환자의 검체를 오래 두면 aPTT가 짧아지는 이유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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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분석기

미분획 헤파린 환자의 검체를 오래 두면 aPTT가 짧아지는 이유는?

해설
시간이 지나면 혈소판에서 혈소판 4인자가 방출되어 헤파린을 중화한다. 그 결과 실제보다 aPTT가 짧아질 수 있어 헤파린 검체는 채혈 후 1시간 안에 원심분리·측정하는 것이 흔히 권고된다.
[근거 조문] 응고분석기 마스터 1. 5. 채혈한 검체를 늦게 검사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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