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aray Noritake EX-3/CERABIEN ZR 공식 FAQ에서, 도재 소성 뒤 거북등 모양의 균열이 나타나는 사례에 제시한 원인은?
1소성 후 상온에서 너무 천천히 냉각한 경우
2건조 시간이 짧아 내부 수분이 급격히 증발한 경우✓ 정답
3소성로의 최종 계류 온도를 너무 낮게 설정한 경우
4도재 혼합에 증류수 대신 전용 혼합액을 사용한 경우
5소성로의 진공도가 높아 내부 공기가 급격히 빠져나간 경우
해설
해당 제조사 FAQ의 거북등 모양 균열 사례는 건조시간 부족을 원인으로 제시하므로 정답②를 유지한다. 이 자료는 최소7분 건조를 제시하고 축성량이 많으면 더 길게 건조하도록 안내한다. 기존의5분 이상이라는 고정 설명은 해당 근거와 맞지 않아 고친다. 이 제품별 사례를 모든 미세균열의 유일한 원인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같은FAQ는 열팽창계수 부적합·두꺼운 도재 등 다른 균열 원인도 별도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