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치 파절 시 수리과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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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총의치 수리·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인공치 파절 시 수리과정으로 옳은 것은?

해설
파절치를 제거해 공간을 확보하고 새 인공치를 배열해 형태를 완성한 다음, 그 형태 위에서 매트릭스(Matrix)를 떠 위치를 고정합니다. 이어 왁스를 제거하고 레진을 전입(Packing)·중합한 뒤 연마(Polishing)로 마무리합니다. 매트릭스를 배열보다 먼저 뜨면 새 인공치의 위치를 재현할 기준이 없어져 교합과 배열이 어긋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총의치기공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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