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가 340개 더 있어요도전 ›
4. 총의치 수리·첨상(Relining) 및 개상(Rebasing)
최종 완성된 의치를 환자 구강 내에 최초로 장착할 때, 교합이나 발음 검사보다 앞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
1
상하악 치아의 조기 접촉 등 교합 상태 점검
-
2
음압에 의한 의치의 유지력 및 흡착력 측정
-
3
압박 지시 연고를 사용하여 조직 압박 부위 확인 및 조정
✓ 정답
-
4
입술 돌출도 및 미소 라인 등 심미성 평가
-
5
S, F, V 발음의 명료도 확인
해설
의치를 입에 넣자마자 뾰족한 뼈(언더컷)가 의치에 긁혀 통증이 심하면, 환자는 아파서 입을 제대로 다물지조차 못합니다. 따라서 압박 지시 연고(PIP)를 발라 아픈 곳의 내면 레진을 먼저 둥글게 갈아준 후에야 교합을 찍어볼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파절되어 두 동강 난 의치를 수리할 때, 기공 과정에서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작업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총의치기공학 문제은행12,900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