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유약을 바르지 않고 도재 자체를 소성하는 자가 광택을 위한 소성 온도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설정하는가?
1입자의 빠른 용융을 위해 상아질(Dentin) 소성 온도보다 훨씬 높게 설정한다.
2내부 형태가 무너지지 않도록 상아질 소성 온도와 같거나 약간 낮게 설정하여 표면만 살짝 녹인다.✓ 정답
3금속의 안정을 위해 가스빼기(Degassing) 온도보다 더 높게 설정한다.
4안전한 광택 부여를 위해 상아질 소성 온도보다 100℃ 이상 낮게 설정한다.
5유리화 과정을 위해 도재 구성 성분의 완전 용융점 이상으로 설정한다.
해설
자가 광택(Self-glazing)은 도재 구성 성분 중 유리 기질이 표면으로 흘러나오게 하는 과정입니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정교하게 조각한 치아 형태가 뭉개지기 때문에, 보통 최종 상아질 소성 온도와 비슷하거나 아주 미세하게 낮은 온도에서 표면 유리질만 살짝 용융되도록 제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