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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속도재관(PFM) 하부 구조물 설계·표면처리 및 축성·소성
도재 소성 완료 후 표면에 발생하는 미세한 실금의 주된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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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성 후 보철물을 실온에서 서서히 식히는 서냉(Bench coo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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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속 하부 구조물이 도재의 하중을 견디기에 너무 두껍게 제작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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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공 펌프를 이용해 도재 내부의 기포를 완벽히 제거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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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축성 시 적절한 진동과 압력을 주어 응축(Condensation)이 잘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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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소성 후 급격한 냉각에 의한 열충격 또는 금속과의 열팽창계수 부조화
✓ 정답
해설
뜨거운 도재를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시켜 급냉하면 표면과 내부의 수축 차이로 인해 열충격(Thermal shock)이 발생하며 미세한 금이 갑니다. 또한 금속의 열팽창계수가 도재보다 너무 작아도 냉각 시 도재에 인장 응력이 가해져 균열의 원인이 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금속도재관 제작 시 금속 구조물의 표면을 한쪽 방향으로 일정하게 연삭하는 주된 이유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치과도재기공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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