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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속도재관(PFM) 하부 구조물 설계·표면처리 및 축성·소성
일반적인 금속도재관 제작 시 도재 축성 및 소성의 표준적인 순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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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투명(Opaque) -> 법랑질(Enamel) -> 상아질(De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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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법랑질(Enamel) -> 불투명(Opaque) -> 상아질(De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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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아질(Dentin) -> 불투명(Opaque) -> 최종 광택(G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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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종 광택(Glaze) -> 불투명(Opaque) -> 상아질(Den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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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투명(Opaque) -> 상아질(Dentin) -> 법랑질(Enamel) -> 광택(Glaze)
✓ 정답
해설
가장 내면의 불투명층(Opaque)으로 금속을 가린 뒤, 치아의 본체를 형성하는 상아질(Dentin/Body)을 올리고, 그 위에 투명한 법랑질(Enamel/Incisal)을 축성하여 구운 뒤 마지막으로 광택(Glaze)을 내는 것이 정석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금속도재관 제작 시 금속 구조물의 표면을 한쪽 방향으로 일정하게 연삭하는 주된 이유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내신·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치과도재기공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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