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 중 환자가 갑자기 한쪽 입꼬리가 처지고 팔에 힘이 빠지며 말이 어눌해졌다. 우선할 조치는?
1증상이 호전되는지 1시간 지켜본 뒤 결정한다
2약해진 팔의 근력 강화운동을 즉시 시작한다
3뇌졸중을 의심하여 즉시 응급 이송을 요청한다✓ 정답
4침상에서 안정시키고 다음 치료 때 다시 평가한다
5물을 마시게 하여 삼킴 능력을 확인한다
해설
얼굴 처짐(Face), 팔 힘 약화(Arm), 말 어눌함(Speech)은 FAST 징후로 뇌졸중을 시사하며 증상 발생 시각(Time)을 확인해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한다. 혈전용해 등 치료 가능 시간이 제한되므로 경과를 지켜보거나 치료를 이어가서는 안 된다. 삼킴 평가 전 물 제공은 흡인 위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