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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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2세 대상자가 밤새 집 앞 골목에 쓰러져 있다가 새벽에 발견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중심 체온은 30.8℃이고, 이름을 부르면 신음만 할 뿐 눈을 뜨지 못하며 의식이 흐립니다. 입가에는 침이 고여 있고 삼킴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간호사는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감싼 뒤 몸통 중심으로 가온하고 있습니다. 맥박은 분당 48회로 느리며 의료진은 가온 수액 준비를 지시했습니다.
뒤따라 도착한 딸이 보온병에 담아 온 따뜻한 꿀물을 꺼내 드시게 하면 빨리 따뜻해질 것 같다며 빨대를 꽂으려 합니다. 간호사는 흡인 위험을 고려해 딸에게 지금 상태에 맞는 설명을 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