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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로감염으로 입원한 60대 대상자는 사흘째 항생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매일 오후마다 열이 올랐습니다. 오늘 오후 체온 38.9℃로 해열제를 투여했고, 한 시간 뒤부터 땀을 많이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두 시간 뒤 체온은 37.2℃로 내려갔고 대상자는 한결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간호사가 정해진 시간에 체온을 재러 오자 보호자가 묻습니다. 땀이 쭉 나고 열이 내렸으니 이제 다 나은 것 아니냐며, 자꾸 깨우지 말고 체온은 그만 측정해도 되지 않느냐고 합니다.
보호자는 또 열이 내렸으니 약도 줄여도 되는지, 땀이 나면 감기 들지 않게 이불을 두껍게 덮어 주어야 하는지도 궁금해합니다. 간호사는 해열기의 의미와 계속 관찰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