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8월 오후 응급실에 체온이 오른 대상자 다섯 명이 차례로 도착했습니다. 간호사는 체온 수치만으로 순서를 정하지 않고 발열의 단계인지, 설정점 변화 없이 열이 쌓인 고체온증인지를 먼저 가려 처치 순서를 정하려 합니다.
폭염 속 건설 현장에서 일하다 쓰러진 50대는 체온 40.4℃이며 피부가 뜨겁고 의식이 흐려 묻는 말에 엉뚱하게 대답합니다. 다른 네 명은 폐렴, 요로감염, 독감으로 체온이 38.4~38.8℃이거나 해열제를 맞고 열이 내려가는 중이며, 모두 의식은 맑습니다.
폐렴 대상자는 춥다며 떨고 있고, 독감 대상자는 얼굴이 붉고 덥다고 말합니다. 요로감염 대상자는 이마에 땀이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간호사는 냉각이 필요한 사람과 보온이 필요한 사람을 나누고, 가장 위험한 대상자부터 냉각을 시작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