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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58세 남성이 대장 절제술을 받은 지 6일째다. 비만과 당뇨병이 있고 최근 식사량이 적었다. 밤사이 심하게 기침을 한 뒤 배에서 무언가 툭 터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한다. 드레싱을 열자 분홍빛 장액혈성 배액이 갑자기 늘어 거즈가 흠뻑 젖어 있고, 절개선 가운데 약 4 cm 구간이 벌어져 있으나 장기는 보이지 않는다.
벌어진 상처로 장기가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는 열개, 장기가 밖으로 나온 상태는 적출로 구별한다. 간호사는 대상자 곁을 지키며 침상머리를 조금 올리고 무릎을 굽혀 복부 긴장을 줄이고, 생리식염수에 적신 멸균 거즈로 상처를 덮은 뒤 즉시 담당 의사에게 보고한다. 기침이나 구토로 복압이 오르지 않게 하고 활력징후와 상처를 계속 관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