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은 문제나 위험 요인은 없지만 대상자가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지식과 행위를 향상시키려는 경우에 붙인다. 건강한 30대가 체력 향상을 위해 상담을 요청한 것이 이에 해당한다. 위험 요인만 있고 증상이 없으면 잠재적, 증상이 나타났으면 실제적이다. 함정은 혈압이 정상이라는 점만 보고 건강증진을 고르는 것이다.
핵심 정리 오마하 수정인자의 심각도 가운데 건강증진은 문제나 위험 요인이 없는 상태에서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지식이나 행위를 향상시키려는 경우에 붙인다. 건강하지만 체력을 더 키우려 운동 상담을 요청한 30대가 해당한다.
1. 심각도 세 가지의 기준 심각도는 증상과 위험 요인의 유무로 갈린다. • 실제적: 문제가 이미 있고 그와 관련된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난 경우 • 잠재적: 증상이나 징후는 아직 없지만 문제를 일으킬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 건강증진: 문제도 위험 요인도 없는데 대상자가 건강을 더 높이고자 하는 경우 판단은 먼저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지 보고, 없으면 위험 요인이 있는지 보는 순서로 한다.
2. 정답 ⑤ 건강하지만 체력을 더 키우려 운동 상담을 요청한 30대 증상도 위험 요인도 없이 스스로 체력 향상을 원하는 상태이므로 건강증진이다.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기록에서 빠지기 쉽지만, 건강 향상을 위한 요구도 기록해야 그 성과를 문제등급척도로 평가할 수 있다.
3. 오답 분석 • ①: 혈압은 정상이어서 증상이 없지만 짠 음식 섭취와 고혈압 가족력이라는 위험 요인이 있다. 위험 요인만 있고 증상이 없는 경우이므로 잠재적이다. 혈압이 정상이라는 점만으로 건강증진을 고르지 않는다. • ②: 계단에서 넘어져 손목이 골절된 것은 이미 손상이 발생한 경우이므로 실제적이다. • ③: 비만 진단을 받고 무릎 통증을 호소한다면 이미 진단과 증상이 있으므로 실제적이다. • ④: 흡연에 더해 기침과 가래가 잦아졌다면 위험 요인뿐 아니라 증상이 나타난 상태이므로 실제적이다.
4. 기억 포인트 증상 있으면 실제적, 증상 없고 위험 요인 있으면 잠재적, 둘 다 없고 더 좋아지길 원하면 건강증진이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건강증진 대상자에게는 건강 행동을 더 발전시키는 교육과 동기 강화, 잠재적 대상자에게는 위험 요인을 줄이는 예방 중재, 실제적 대상자에게는 문제 해결과 증상 관리를 계획한다. • 사례를 주고 심각도를 분류하게 하는 형태가 자주 나오며, 현재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는 점과 위험 요인이 없다는 점을 구분하는 것이 관건이다.
환자보건소를 찾은 주민들의 건강 상담
상황방문간호사가 상담을 요청한 주민들의 문제를 오마하 문제분류체계의 심각도 수정인자로 분류하려 한다.
상담 대상자• 짜게 먹고 고혈압 가족력이 있으나 혈압은 정상인 40대• 계단에서 넘어져 손목이 골절된 70대 여성• 비만 진단을 받고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60대• 흡연하며 최근 기침과 가래가 잦아진 50대 남성• 건강하지만 체력을 더 키우려 운동 상담을 요청한 30대
판단증상이나 징후가 있으면 실제적, 없으면 위험 요인의 유무를 본다. 위험 요인도 증상도 없이 건강 향상을 원하는 경우가 건강증진이다.
간호 순서• 사정: 대상자별로 증상과 징후, 위험 요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수행: 체력 향상을 원하는 30대의 심각도를 건강증진으로 기록하고 운동 계획을 함께 세운다.• 평가: 일정 기간 뒤 운동 실천이 늘었는지 지식과 행위 점수 변화로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건강증진은 문제와 위험 요인이 없는 상태에서 더 나은 건강을 원할 때 붙인다.
건강증진 (Health promotion) — 문제나 위험 요인이 없는 상태에서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지식이나 행위를 높이려는 심각도
잠재적 (Potential) — 증상이나 징후는 아직 없지만 문제를 일으킬 위험 요인이 있는 심각도
실제적 (Actual) — 문제가 이미 있고 그와 관련된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난 심각도
수정인자 (Modifier) — 문제에 붙여 대상과 심각도를 나타내는 오마하 문제분류체계의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