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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질식분만 후 4일째 산모의 체온이 38.6℃이고 오한이 있다.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소변이 탁하고 배뇨할 때 불편감이 있다. 분만 중에는 방광이 차서 유치도뇨를 한 적이 있고, 모유수유 중이며 식사와 수분 섭취는 평소와 비슷하다고 한다.
복부 사정에서 자궁저부는 단단하고 배꼽 아래에서 만져지며 자궁 압통은 없다. 오로는 갈색이고 양이 적으며 냄새가 없고 회음 봉합부와 유방에는 이상이 없다. 간호사가 오른쪽 늑골척추각을 가볍게 두드리자 산모가 통증이 심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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