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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질식분만 후 1일째 초산모가 회음절개 봉합 부위에 소변이 닿을 때마다 쓰라리다며 화장실 가기를 미루고 있다. 활력징후는 정상이고 회음에는 부종이 있으나 발적이나 분비물은 보이지 않는다. 산모는 소변이 마려워도 참게 된다고 말한다. 간호사가 사정한 활력징후에는 이상이 없다.
병동에는 미지근한 물을 담을 수 있는 회음병이 비치되어 있다. 산모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고 장음도 정상이며 아기를 돌보러 병실을 자주 오간다. 간호사는 배뇨 때의 통증을 줄이면서 봉합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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