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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7세 초산모가 분만 후 6일째에 수유 때마다 유두가 따갑고 갈라졌다고 호소한다. 간호사가 수유를 관찰하니 아기는 입을 크게 벌려 유륜까지 물고 있어 젖물림은 적절하다. 유두 끝에는 가는 균열과 약간의 출혈이 있다.
수유 종료 때 아기가 졸린 듯 빨기를 멈추면 산모는 서둘러 아기를 잡아당겨 유두에서 떼어낸다고 말한다. 아기는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있으며 산모의 체온은 정상이고 유방에 열감이나 단단한 덩어리는 없다. 간호사는 유두 손상을 막기 위한 올바른 수유 종료 방법을 교육하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