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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40주 초산부가 규칙적인 진통으로 입원한 지 6시간째이며 자궁경부는 5 cm 열려 있다. 내진과 복부 촉진에서 태아는 후방후두위로 확인되었고, 산부는 수축 때마다 천골 쪽 허리 아래가 부서질 듯 아프다고 호소하며, 침대 난간을 잡고 몸을 비튼다.
간호사가 침상 위에서 손과 무릎을 짚고 엎드린 자세를 권하자 산부는 왜 이 자세를 해야 하는지 묻는다. 수축은 3분 간격이고 요통은 수축 때 심해지며 태아 심음은 정상이다. 양막은 유지되어 있고 아두는 아직 높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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