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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40주 초산부가 분만 2기에 들어 회음부가 불룩해지고 배변감이 강하다. 경막외마취 없이 진행해 왔고 의사는 회음절개 전에 음부신경차단을 시행하겠다고 말한다. 태아 심박동은 140회/분이며 산부는 수축 때마다 힘을 주려 하고 곁에서 남편이 손을 잡아 주고 있다.
산부는 "주사를 맞으면 수축의 아픔도 사라지나요? 다리를 못 움직이게 되나요?"라고 묻는다. 간호사는 회음부 통증 조절 범위와 시술 후 감각을 알려 준 뒤 힘주기를 계속하도록 격려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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