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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39주 초임부가 산전 외래에서 며칠 전부터 묽고 흰 질분비물이 늘었다고 호소한다. 점액성이며 임신 후반에 접어들어 걱정이 커졌다고 한다. 분비물은 점액성이며 냄새와 가려움, 작열감이 없고 속옷이 젖을 정도로 흐르지는 않는다. 출혈과 복통은 없다.
규칙적인 자궁수축은 없고 태동은 평소와 같다. 지난 방문보다 체중이 0.8kg 줄었고 내진에서 경부가 부드러워지고 얇아져 있다. 임부는 질염이나 양수가 새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며 "곧 낳게 되나요?"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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