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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2세 여성이 걸을 때 질 하수감을 호소해 2도 자궁탈출증으로 진단받았다. 질식 분만을 세 번 했고 요실금은 없다. 수술은 당분간 원하지 않아 간호사에게 케겔 운동 방법을 배웠다.
대상자는 방법을 따라 해 본 뒤 "열심히 하면 내려온 게 다 올라가나요? 그럼 수술은 안 해도 되나요?"라고 묻는다. 간호사는 골반저근 운동의 기대 효과와 한계를 정확히 설명하려 한다. 대상자는 설명을 듣고 하루 몇 번 어떻게 운동할지 기대 효과에 맞는 계획을 정하기를 원한다. 질 출혈이나 배뇨 곤란은 호소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