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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개월 영아가 이틀 전부터 하루 여러 번 물설사를 하고 있다. 열은 없고 보채지만 눈물은 난다. 대천문이 평소보다 약간 들어가 보이고 소변 기저귀가 평소보다 줄어 어머니가 간호사에게 전화로 상담했다.
어머니는 아이가 마시는 물이 모자랄까 걱정되어 모유 수유와 이유식은 평소처럼 이어 가고, 약국에서 산 경구수액을 숟가락으로 먹이기로 했다. 또 부족한 수분은 사과주스와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게 해 채울 생각이며, 소변 기저귀 수를 매일 세어 적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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