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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9개월 하준이의 어머니가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모유를 아주 잘 먹어서 이유식은 아직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하준이는 지금까지 모유만 먹어 왔고 하루 여덟 번 이상 젖을 찾는다. 앉아서 어른의 식사를 쳐다보며 손을 뻗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체중은 최근 두 달 동안 증가 폭이 줄었다. 안색은 약간 창백하고 활동량은 보통이다. 어머니는 알레르기가 생길까 걱정되고 요리가 부담스러워 시작하지 못했다고 했다. 하준이는 아직 치아가 두 개만 나와 있으며 간호사는 어머니의 걱정을 듣고 이유식 시작 방법을 안내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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