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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개월 하윤이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으러 왔다. 아래 앞니 두 개가 막 올라온 모습을 본 간호사가 칫솔질을 시작했는지 묻자 어머니는 거즈로 닦아 주고 있다고 답했다. 어머니는 젖니는 어차피 빠질 치아라 병원에 갈 일이 없을 줄 알았다며 치과에는 언제쯤 가야 하는지 궁금해했다.
아버지는 잠들기 전 젖병을 물려 재우는 습관이 있어 충치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다. 간호사는 영아의 구강 관리가 젖니가 나오는 시기부터 시작된다고 말하고 수유 후 닦는 방법과 불소 사용을 안내했다. 부모는 검진 수첩에 치과 방문 시기를 메모하고 다음 방문 때 다시 물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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