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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보건소 간호사가 노숙인 쉼터 이용자 40명을 대상으로 건강 사정을 했습니다. 대부분 주민등록이 말소되어 건강보험 자격이 없었고, 평일 낮에는 일용 노동이나 폐지 수집으로 보건소를 찾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접수할 때 신분 증빙을 요구받고 그냥 돌아선 경험이 있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쉼터 직원은 같은 불편이 여러 번 반복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건강권은 누구나 차별 없이 보건의료를 이용할 권리이며, 이용에 불리한 조건을 가진 취약계층도 같은 권리를 가집니다. 간호사는 이런 접근이 건강형평성을 높인다고 보고 서비스 이용의 걸림돌을 줄일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