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어 가족을 잃은 생존자가 임시대피소에서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재난 발생 48시간 이내에 파견된 간호사가 심리적 일차돌봄(PFA)의 원칙에 따라 접근할 때, 가장 적절한 중재는?
재난 발생 후 경과 시간: 48시간 생존자 상태: 의식은 명료하나 반응이 느리고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답함 동반 가족: 없음(현재 혼자 대피소에 있음)
1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차단한다.
2심리적인 정보와 도움을 연결한다.
3실질적인 정보와 비판을 연결한다.
4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연결한다.✓ 정답
5실질적인 소문과 도움을 연결한다.
해설
심리적 일차돌봄(PFA)은 생존자가 당장 필요로 하는 안전·의식주·가족 소재 확인 등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연결해주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한다. 이는 심리치료나 상담을 즉시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자가 스스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자원과 정보를 제공·연계하는 지지적 접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