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추돌사고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하여 현장에 재난의료지원팀(DMAT)이 투입되었다. START 분류법을 적용한 결과, 환자 A는 호흡수 22회/분, 모세혈관재충만시간 2초이고 명령에 따를 수 있는 의식상태였으나 보행이 불가능해 '지연(delayed)' 환자로 분류되었다.
1흑색 태그, 사망 또는 생존 불가능한 환자
2황색 태그, 치료가 필요하지만 1시간 정도 지연 가능한 환자✓ 정답
3녹색 태그, 경미한 손상으로 도보 가능한 환자
4적색 태그, 즉시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5청색 태그, 호흡 정지 또는 치명적 손상을 입은 환자
해설
환자 A는 호흡·순환·의식 상태가 안정적이지만 보행이 불가능해 '지연(delayed)' 환자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치료가 필요하지만 즉시 치료하지 않아도 일정 시간(약 1시간) 지연 가능한 황색 태그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