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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수집
혈액배양 검체를 채취할 때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원칙으로 옳은 것은?
환자 정보
발열과 오한으로 혈액배양검사가 처방됨
검체는 2곳의 서로 다른 부위에서 각각 채취하도록 지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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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코올로 한 번만 가볍게 닦고 바로 채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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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존에 삽입된 정맥주입관에서 채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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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체용기를 미리 낸 체액으로 헹궈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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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충분히 소독한 뒤 마를 시간을 두고 채혈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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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부위에서 나누어 여러 번 채혈한다
해설
혈액배양 검체는 피부 상재균에 의한 오염을 막기 위해 충분히 소독한 뒤 소독제가 마를 시간을 두고, 서로 다른 부위에서 채혈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소변배양검사를 위해 청결채취법으로 소변검체를 수집할 때 옳은 간호중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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