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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66세 남성이 심방세동으로 항응고제를 복용 중이었는데, 특별한 동작 없이 갑자기 등 가운데가 찢어지는 듯이 아프다가 몇 시간 만에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고 소변을 보기 힘들어졌다고 신고되었다. 외상이나 낙상의 기억은 전혀 없었다. 이 환자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항응고제 복용 환자에서 외상 없이 갑작스러운 등 통증 후 수시간 내 급격히 진행하는 양측 하지마비·배뇨장애는 자발성 척수경막외혈종을 의심해야 하며, 영구적 척수손상을 막기 위한 응급 영상진단과 수술적 감압이 시급하다. 발열이 없다는 점이 척추경막외농양과의 감별점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세균성 수막염에서 흔히 나타나는 소견을 모두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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