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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문제

교통사고 현장에서 처치를 받던 환자의 지인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하는지 보여주겠다'며 환자의 얼굴과 상처가 그대로 드러나도록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인터넷에 중계하려 하자, 응급구조사가 처치에 방해가 되고 환자의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촬영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 요청에 관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상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응급구조사는 처치 과정에서 환자의 사생활이 노출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촬영자의 자유나 지인이라는 신분, 처치 개시 여부, 중계와 녹화의 구분만으로 촬영 중단 요청의 근거가 부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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