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여성이 만성신부전으로 복막투석을 받고 있는데, 오늘부터 복통이 심해지고 투석액 배액 주머니 안의 액체…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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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63세 여성이 만성신부전으로 복막투석을 받고 있는데, 오늘부터 복통이 심해지고 투석액 배액 주머니 안의 액체가 평소와 달리 뿌옇게 흐려 보인다며 신고되었다. 체온은 38.3도였고 복부를 누르자 전반적인 압통을 보였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복막투석 환자에서 투석액이 뿌옇게 흐려지는 것은 복막염을 강하게 시사하는 소견으로, 카테터 제거나 새 도관 삽입은 무균적 시술이 가능한 병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1급 응급구조사는 도관을 보존한 채 신속히 이송하고 소견을 정확히 인계하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은 토리(사구체) 여과에 관여하는 압력이다. 순 여과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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