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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34세 남성이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구조되어 신고되었다. 환자는 밀폐된 방 안에 있었고 눈썹과 코털이 그스름하게 타 있었으며 입안에는 검은 그을음이 묻어 있고 목소리가 점점 쉬어가고 있다. 현재 호흡곤란은 심하지 않으나 이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코털 소실, 구강 내 그을음, 쉰 목소리는 흡입화상에 의한 상기도 열손상의 경고 징후로, 겉보기 호흡곤란이 없어도 기도부종이 수 시간에 걸쳐 진행해 완전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 1급 응급구조사는 증상이 가볍더라도 기도 위험군으로 분류해 재평가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 악화로 호흡곤란을 겪는 환자에게 산소를 줄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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