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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23세 남성이 장거리 달리기 훈련을 매일 반복한 뒤 며칠 전부터 발등 통증이 점점 심해져 오늘은 체중을 싣고 걷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특별히 부딪히거나 넘어진 적은 없다고 할 때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뚜렷한 외상 없이 반복적 하중으로 서서히 악화되는 통증은 피로(행군)골절을 의심하게 하는 소견으로, 외상이 없어도 고정하고 체중부하를 피하며 평가받도록 해야 한다. 완전 배제, 염좌로 단정, 심리적 요인으로 단정, 통증 정도로 골절 가능성을 낮게 해석하는 것은 모두 틀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넘어진 뒤 종아리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나온 개방성 골절 환자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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