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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57세 남성이 공사장에서 떨어지는 철판에 머리를 맞아 두피에 깊은 열상이 생겼고, 상처에서 피가 계속 흘러나와 얼굴을 타고 흐르고 있다. 의식은 명료하고 다른 손상은 없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지혈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두피는 혈관분포가 풍부해 비교적 작은 상처에도 출혈량이 많아 보일 수 있지만, 기본 원칙은 멸균 거즈를 이용한 직접압박과 머리 전체를 두르는 압박드레싱이다. 두개골 자체를 누르거나 압박 없이 방치하는 것, 머리에 지혈대처럼 묶는 것, 머리카락을 밀고 소독약을 붓는 것은 모두 부적절하거나 위험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의료관련감염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표준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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