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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특수 응급
문제

0세 여아가 생후 4개월째인데 몇 주 전부터 변비가 심해지다가 최근 며칠간 울음소리가 약해지고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며 젖을 빠는 힘도 눈에 띄게 줄었다고 보호자가 신고했다. 발열은 없었다. 이 영아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영아 보튤리눔 중독은 꿀 등을 통해 섭취된 세균 포자가 미숙한 장내에서 증식하며 독소를 만들어 신경근접합부 신호전달을 차단하는 질환으로, 변비가 먼저 나타난 뒤 약한 울음소리, 처진 자세(floppy baby), 수유곤란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돌 이전 영아에게 꿀을 먹이지 않는 것이 예방에 중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열 중 전신 경련이 5분 넘게 지속되는 소아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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