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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63세 여성이 알코올성 간경화로 복수 조절 중이었는데, 최근 며칠 사이 오른쪽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다며 신고되었다. 복부 팽만은 평소와 비슷했고 발열이나 기침은 없었으며 청진 시 우측 폐 하부 호흡음이 들리지 않았다. 이 환자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간성흉수는 간경화로 생긴 복수가 횡격막의 선천적 또는 후천적 결손을 통해 흉막강으로 이동해 주로 우측에 고이는 비감염성 흉수로, 복수량 변화와 무관하게 진행할 수 있다. 농흉, 결핵성 흉막삼출, 심인성 폐부종, 폐동맥혈전증과는 선행 간질환 병력과 발열·기침 유무로 감별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 악화로 호흡곤란을 겪는 환자에게 산소를 줄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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