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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문제

74세 남성이 2년째 거동이 불가능한 배우자를 혼자 돌보고 있으며, 방문한 응급구조사에게 '요즘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토로한다. 환자 자신은 별다른 응급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제공할 수 있는 건강증진 활동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장기간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에게는 지역 돌봄지원 서비스나 상담기관 연계가 도움이 되는 건강증진 활동이며, 혼자 견디게 하거나 임의로 처치를 조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종을 앞둔 환자와 가족을 대하는 태도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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