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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68세 남성이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다가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뒤 구조되어 신고되었다. 구조 당시 몇 차례 기침을 하고 의식은 명료했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어 보였으나, 한 시간 뒤부터 갑자기 숨이 가빠지고 거품 섞인 가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산소포화도는 86퍼센트로 측정되었다. 이 환자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익수 후에는 흡인된 물이 폐포 표면활성물질을 씻어내고 모세혈관 장벽을 손상시켜 시간이 지나며 비심장성 폐부종으로 진행할 수 있어, 구조 당시 증상이 가볍더라도 일정 시간 호흡상태를 관찰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성폐질환 악화로 호흡곤란을 겪는 환자에게 산소를 줄 때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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