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남성 1급 응급구조사가 다중 추돌 사고 현장에 혼자 가장 먼저 도착하였다. 차량에 갇혀 신음하는 환자…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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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33세 남성 1급 응급구조사가 다중 추돌 사고 현장에 혼자 가장 먼저 도착하였다. 차량에 갇혀 신음하는 환자 한 명과 그 옆에 걸어 다니는 경상 환자 여러 명이 섞여 있으며, 갇힌 환자에게 접근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상황에서 가장 옳은 처치는?

해설
갇힌 환자에 대한 평가가 지체되는 상황에서도 전체 현장을 신속히 둘러보며 접근 가능한 환자부터 분류와 기초처치를 진행해 전체 대응을 지연시키지 않아야 한다. 갇힌 환자에만 집중해 대기, 경상환자 우선 완료, 무작위 처치, 전체 관찰만 지속은 모두 대응을 지연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발성 외상 환자의 1차 평가에서 가장 먼저 확인·처치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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