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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심장소생술
문제

81세 여성이 계단에서 넘어진 채 발견되었다. 함께 있던 요양보호사는 넘어지기 직전부터 말이 어눌하고 한쪽 입이 처져 있었다고 진술한다. 넘어지며 생긴 이마의 타박상과 함께 편측 팔다리 힘빠짐이 확인될 때 이 환자에 대한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넘어지기 전부터 있었던 안면하수·구음장애는 뇌졸중이 낙상의 원인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외상 평가와 신경학적 평가를 함께 진행해야 한다. 타박상으로만 설명, 진술 미반영, 공포반응으로 치부, 외상평가 후 순차진행은 모두 뇌졸중을 간과할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뇌졸중 선별을 위한 신시내티 병원 전 뇌졸중 척도의 평가 항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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