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남성이 다이빙 사고로 경추손상이 의심되어 긴척추고정판에 전신이 고정된 채 이송 중 갑자기 구역질을 하…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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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자관리 및 진료보조
문제

35세 남성이 다이빙 사고로 경추손상이 의심되어 긴척추고정판에 전신이 고정된 채 이송 중 갑자기 구역질을 하며 토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이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척추고정 환자가 구토할 때는 경추 축선을 유지한 채 고정판 전체를 통나무굴리기로 돌려 흡인을 예방해야 한다. 자세 변화 없이 기다리는 것, 머리만 돌리는 것, 고정을 푸는 것, 고정판만 세우는 것은 모두 기도흡인이나 추가 손상의 위험을 높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장기간 부동 환자의 합병증 예방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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