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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2세 여성이 해수욕장에서 수영 중 다리에 해파리로 보이는 생물에 쏘여 화끈거리는 통증과 붉은 줄무늬 상처를 호소하며 물 밖으로 나왔다.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초기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해파리 쏘임은 식초로 자포(독침세포)의 추가 발사를 억제한 뒤 장갑 낀 손이나 카드로 촉수를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민물로 세게 문지르거나 손으로 직접 떼는 것, 얼음 직접 접촉, 모래로 덮는 것, 거상 자세는 모두 자포를 추가로 자극하거나 처치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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