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여성이 재개발 지역 반지하 주택에서 혼자 거주하며 대형견을 키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응급구조사가 출…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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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환자평가
문제

45세 여성이 재개발 지역 반지하 주택에서 혼자 거주하며 대형견을 키우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응급구조사가 출동했다. 초인종을 눌러도 응답이 없어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자, 집 안에서 큰 개가 사납게 짖으며 문 앞을 막아서듯 달려들었다. 이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공격적인 동물이 출입을 막는 현장은 구조대원의 안전이 우선이며, 동물이 격리·통제되기 전까지 진입을 보류하고 동물통제나 보호자의 협조를 구하는 것이 원칙이다. 무시하고 지나치거나 위협적으로 대응하는 것, 몸싸움으로 뚫고 들어가는 것, 확인 없이 혼자 진입하는 것은 모두 물림 등 추가 손상의 위험을 키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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