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세 여아가 생후 8개월째인데 기저귀를 갈던 중 사타구니 부위에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고 아이가 심하게 울며 …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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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특수 응급
문제

0세 여아가 생후 8개월째인데 기저귀를 갈던 중 사타구니 부위에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고 아이가 심하게 울며 토하기를 반복한다고 보호자가 신고했다. 멍울은 손으로 밀어도 들어가지 않았고 그 부위 피부색이 붉게 변해 있었다. 이 환아의 상태를 유발한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소아 서혜부탈장은 서혜부의 약한 틈으로 장관이 빠져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지 못하고 끼이면 감돈성 탈장이 되어 혈류가 막혀 조직 괴사로 진행할 수 있으며, 손으로 밀어도 들어가지 않는 단단한 붉은 멍울과 반복적인 구토는 응급 정복이나 수술이 필요한 위험 신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열 중 전신 경련이 5분 넘게 지속되는 소아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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