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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34세 남성이 2년 전 교통사고로 흉추 손상을 입어 하반신이 마비된 채 지내고 있었는데, 소변줄이 꺾여 막힌 지 몇 시간 뒤 갑자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머리가 심하게 아프며 혈압이 220/130mmHg까지 치솟았다고 신고되었다. 맥박은 48회/분으로 느렸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자율신경반사부전은 척수 손상 부위 아래의 자극(방광팽만이 가장 흔한 원인)으로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 혈압이 급격히 치솟는 응급상황으로, 하지를 올리는 체위는 정맥귀환을 늘려 혈압을 더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자극 원인 제거와 조이는 옷 풀기가 우선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은 토리(사구체) 여과에 관여하는 압력이다. 순 여과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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