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여성이 자택 주방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고 신고한 뒤 이웃이 들어가 보니 신고자가 바닥에 쓰러진 채 반…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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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환자평가
문제

52세 여성이 자택 주방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고 신고한 뒤 이웃이 들어가 보니 신고자가 바닥에 쓰러진 채 반응이 없었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 도착해 문을 열었을 때도 강한 가스 냄새가 느껴지는 상황에서, 환자에게 접근하기 전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가스누출 의심 현장에서는 전등 스위치 조작 등 점화원이 될 수 있는 행동이 폭발을 유발할 수 있어, 가스 공급 차단과 전문 인력의 안전 확인 전까지 진입을 보류해야 한다. 전등을 켜거나 밸브를 직접 만지는 것, 측정 없이 기다렸다가 진입하는 것, 숨을 참고 뛰어드는 것은 모두 위험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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