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여성이 직접 담근 병조림 채소를 먹은 다음 날부터 눈꺼풀이 처지고 사물이 겹쳐 보이며 삼키기가 힘들어…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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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55세 여성이 직접 담근 병조림 채소를 먹은 다음 날부터 눈꺼풀이 처지고 사물이 겹쳐 보이며 삼키기가 힘들어졌다고 신고되었다. 증상은 얼굴에서 시작해 점점 팔다리 쪽으로 내려가는 양상을 보였고 호흡도 약해지고 있었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보툴리눔독소 중독은 뇌신경 마비로 시작해 얼굴에서 팔다리 쪽으로 내려가는 하행성 마비와 호흡근 마비로 진행할 수 있어, 증상 양상만으로 뇌졸중으로 단정하고 호흡 관찰을 소홀히 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 상행성으로 진행하는 길랑바레증후군과는 마비 진행 방향으로 감별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열과 함께 혈압이 떨어지고 의식이 처지며 피부가 얼룩덜룩하다. 옳은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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