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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과 응급
문제

39세 여성이 평소 신장에 양성 종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갑자기 한쪽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생기고 어지러워 신고되었다. 혈압은 84/52mmHg였고 옆구리 피부 아래로 넓게 멍이 퍼져 있었다. 이 환자에 대한 현장 처치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신혈관근지방종 같은 신장 종양이 자발적으로 파열되면 후복막으로 출혈이 퍼지는 Wunderlich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출혈 부위를 반복적으로 압박·촉진하는 행위는 추가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한다. 활력징후 평가와 신속한 이송이 우선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은 토리(사구체) 여과에 관여하는 압력이다. 순 여과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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