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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외상처치술
문제

38세 남성이 평소 전신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다가 갑자기 심한 두통과 땀을 많이 흘리며 혈압이 196/118mmHg로 급격히 상승하였다. 도뇨관이 꺾여 있는 것이 확인될 때 이 환자에 대한 처치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만성 척수손상 환자에서 방광 팽만 등 자극으로 발생하는 자율신경반사부전은 유발 원인 제거와 혈압 감시가 우선이며, 성급한 약물 투여보다 원인 제거가 먼저다. 즉시 강하제 투여, 확인 생략, 불안 증상 치부, 정상 변화로 관찰만은 모두 틀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추락 후 목·등 통증과 사지 저림을 호소한다. 이송 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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